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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8 12:04
이력서(경력기술서)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561  
구직 혹은 이직시 꼭 작성해야 하는 서류이며,
개인 경력관리를 위해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작성해야 하는 서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력서 작성은 모든 사람들에게 귀찮음에 틀림없는 작업일 것이다.
간혹 현실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은 그 귀찮음으로 인해 차라리 이직을 포기하기도 하고.
 
또한 [이직]이라는 것이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드러내 놓고 진행 할 수 없는 과정이기에
[이력서-경력기술서]를 작성해 놓고도 공유할 수 없음으로 인해
잘 작성된 것인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물론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이곳 저곳에서 이력서 작성 방법이라든가 sample을 접할 수는 있는만
구직자의 입장에서 천편일률적인 이력서 작성이 마음 편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력서 작성.
앞서 언급하였듯이 이력서는 [이직 혹은 구직]을 위해서. 그리고 [경력 관리]를 위해서
작성할 수 있으며,
[이직 혹은 구직]의 단계도 "신입 과 경력" 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에서는 " 경력자들의 이직 " 관점에서 이력서 작성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적어 보고자 한다.
 
■  이력서 작성에 대한 개인적 생각
 
    1.  이직(혹은 구직)의 첫 발입니다.
       
       이력서는 경력직 사원의 서류 전형 첫 선발 절차이며 이후 면접의 기본 자료입니다.
       서류전형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 이후의 기회는 없어지기 때문에
       경력직 사원의 이력서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2. 이력서는 맞춤형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보통 경력직 사원이 범하기 쉬운 오류중의 하나가 한번 작성된 이력서로 모든 회사에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력서도 전략이 필요하며 구인 회사와 직무에 맞게 작성되어야 합니다.
       회사가 원하는 종업원상, 현재 Open된 Position에 요구되는 직무를 파악하여
       그 요구사항에 맞게 수정이 필요합니다.
 
  3. 결코 겸손할 필요가 없습니다. (잘 포장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이력서는 [나]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나 자신]을 PR하는 문서입니다.
      나와 함께 일해본 사람은 구구절절이 나의 자기소개나 경력을 기재하지
      않더라도 나 자신의의 능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지만,
      처음 "나"를 접하는 사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자신이 한 업무, 인성등에 대해 최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작성되어져야 합니다.
 
  4. 이직(혹은 구직)은 장사와도 같습니다.
 
     구매하는 사람(구인사)에게 잘 포장하여 구매 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파는 사람 (구직자) 자신도 팔고자 하는 의욕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잘 포장된 내용과 팔고자 하는 의욕(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고자 하는 의욕)이
     이력서에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5. 주요업무, 성과 위주로 작성되어져야 합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은 지원자가 얼마만큼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했고, 얼만큼 잘
      수행했는가를 궁금해 합니다.
      따라서 회사가 요구하는 업무에 따라 중요도 순으로 업무경력, 성과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작성되어져야 합니다.
 
  6. (결론)  체(Screen)에서 살아 남아야 합니다.
 
    이력서는 일종의 screening 역할을 합니다.
    인사 담당자가 요구하는 사항에 적합한 인재를 체크하여 다음 단계 (면접)를 진행하고자 하는
    후보자를 선발해 내는 요소이기 때문에,
    회사 (혹은 인사담당자)가 요구하는 사항이 기재되어져야 합니다.
 
     ☞ 그렇다고 거짓을 기재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과거 경력에 기초하여 인사담당자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잘 포장하자는
         의미입니다.
 
 
 
 ■ 경력 기술서부분
 
  1.  회사에서 채용하고자 하는 Position에 대한 전략이 수립되어야 한다.
 
      현재 Open된 Position이 무엇이며, 요구하는 경력, 채용후 수행하여야 할 업무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회사의 요구 사항에 맞는 경력 과 능력이 표현되도록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서는
      1. 업무상 본인의 강점
      2. 요약 경력 기술서 (회사별 혹은 기간별 간략히)
      3. 상세 경력 기술서 ( 회사별 기간별로 ) 정도로.
 
      일반적으로 이력서에는 T자형 전문가 로 나타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예를 들어 Finance의 경영기획 업무 position의 경우
      finance관련하여 재무회계, 세무회계, 관리회계의 전반적 경험을 적고
      그중 경영기획 업무에 특화 된 인재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경력 기술서.
 
  2. 눈에 띄게, 그리고 중요도 순으로 작성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수행한 업무 모두가 중요하시겠지만,
      회사가 알고자 하는 부분, 본인이 내세우시고 싶은 부분이 한 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작성을 하셔야 합니다.
      최근 업무순, 중요도 순 등 기간별 단락을 표시할 필요성이 있으며,
      단순 수행 업무만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 수행업무
       - 역할
       - 주요 성과  등을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 자기 소개 부분
 
  1.  업무적인 사항은 경력 기술서 부분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자기 소개 부분은 [업무적인 능력] 외에 [인성]적인 부분을 판단할 수 있는 부분으로
      어떻게 보면 나중에 서류 통과 후 [면접]에서 더 중요하게 질문 대상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능력이 거의 비슷하거나 조금 모자라더라도 [팀웍]을 형성 할 수 있고,
      조직에 조화될 수 있는 사람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2. 자기 소개서에는 다양한 내용을 담을 수 있지만
 
     - 성격의 장단점
     - 전문성
     - 강점
     - 지원 동기
     - 입사 후 포부 등의 내용으로 구분하여 간략히 작성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원동기의 경우 개인의 경력 경로와 Open된 Position을 연계하여 긍정적이고
      발전 지향적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입사 후 포부는 회사의 사업 전략과 직무등을 고려하여 작성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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